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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의 요청: legal_doc_catalog를 전자소송포털 전 분야로 확장하려 한다(현재 민사273+민사집행298=571종). 추가 대상: 형사·가사·보호·행정·특허·회생파산·비송·과태료·"회신서 등 제출". 확인 부탁(결론 위주): 1) 원천 데이터: 지난번 전자소송포털 수집분에 이 분야들 서류 원문이 이미 포함돼 있나, 아니면 새로 수집해야 하나? 있다면 어디에(경로/테이블). 2) 각 분야별 대략 서류 종수 규모(전자소송포털 기준 추정치라도). 3) 기존 분류축(탭→절차→기능군→서류, UNIQUE(tab,proc,doc_name), in_scope/priority/mvp_built 컬럼)을 그대로 적용 가능한지, 분야별 특이점. 4) 적재 작업 규모와 권장 순서(마이그레이션 추가 방식). 지금 작성AI는 민사 2종만 빌드된 상태라 신규 분야는 전부 '준비중'으로 들어갈 거고, 사이드바 개인화에서 변호사가 골라담는 선택풀로 쓰일 예정이다.

결론부터. 4개 모두 LAX brain + lax-db 실데이터로 확인했다.

1) 원천 데이터: 새로 수집해야 한다 (원문도, 서류명 목록도 없음)

  • legal_doc_catalog(mig 0044/0045)는 서류명 분류 메타데이터만 담는다. 컬럼은 tab/proc/feature_group/doc_name/in_scope/priority/is_eform/mvp_built서류 원문(본문)을 담는 컬럼이 없다. 즉 571종도 "이름·분류"만 들어있지 양식 원문은 애초에 lax-db에 없다.
  • 양식 원문 출처는 doc_form_sources(mig 0047)에 채널 링크로만 기록 — 전자소송 양식모음은 access='spa'라 "본문 자동추출 불가, 개별 다운로드" 명시. 벌크 수집된 적 없음.
  • 더 중요한 건, 카탈로그 자체가 민사·민사집행 2개 탭뿐이다. 형사·가사·보호·행정·특허·회생파산·비송·과태료·"회신서 등 제출"은 서류명조차 미적재. 마스터 카탈로그 wiki에도 "비송·과태료 탭 미적재"가 잔여로 박혀 있다.
  • 결론: 지난번 전자소송포털 수집분에 이 분야 원문 없음. 서류명 목록도 없음. 전부 신규 수집. 출처 = 전자소송포털 양식모음(ecfs.scourt.go.kr PSP720M24, SPA) + 법원 전자민원센터(scourt.go.kr, 약 983종, 일부 정적).
  • 출처: company/wiki/데이터-자산-카탈로그.md, LAX-site/migrations/0044·0047.

2) 분야별 종수 규모: LAX brain에 기록 없음 (근거 없음)

  • brain·lax-db 어디에도 신규 8개 분야의 전자소송 종수 수치가 없다. 전자소송 양식모음이 SPA라 수집 전엔 확정 불가. 직조회로도 안 나온다.
  • 거친 자릿수 직관(추측, 비-근거): 가사·행정은 각 수십~백 단위, 비송·과태료·보호·"회신서 등 제출"은 십 단위 안팎, 특허·회생파산은 절차 분기가 많아 변동 큼. 이 숫자는 수집 전 신뢰 금지 — 종수 확정은 분야별 메뉴 캡처가 선행돼야 한다.

3) 기존 분류축: 그대로 적용 가능. 컬럼·UNIQUE 변경 불필요

  • tab→proc→feature_group→doc_name, UNIQUE(tab,proc,doc_name), in_scope/priority/is_eform/mvp_built 전부 재사용. tab에 신규 분야명만 추가하면 된다.
  • 신규 행 기본값: in_scope='out'(구상금 무관), priority=NULL, mvp_built=0 → 자동으로 사이드바 '준비중' 배지(doc_nav.ts: mvp_built 0이면 '준비중').
  • 분야별 특이점:
    • 회생파산·특허: proc 체계가 민사와 이질(회생/파산/개인회생 분리, 특허는 심판↔소송). proc 어휘만 분야 맞춤 설계 필요 — 축은 동일.
    • "회신서 등 제출": 서류라기보다 제출행위 묶음 → feature_group 하나로 흡수.
    • 비송·과태료·보호: proc 깊이가 얕음 → proc 1~2개로 단순.
    • 형사·가사: 목록 적재는 무방하나 원문/샘플 수집 단계에서 개인정보 민감.
    • case_stage(접수→종결) 메타태그는 구상금 전용 흐름 → 신규는 대부분 NULL.

4) 적재 규모·순서: 마이그레이션 INSERT 추가 (스키마 무변경)

  • 스키마 ALTER 불필요. 0044/0045가 한 일과 동일하게 0052부터 분야별 순수 INSERT 마이그레이션만 추가. 적재 자체는 가볍다(테이블/인덱스 그대로).
  • 율속 단계는 적재가 아니라 수집 — SPA라 자동추출 불가, 분야별 전자소송 메뉴를 수기/반자동 캡처해야 종수·서류명이 나온다.
  • 권장 순서(수집 난이도 ↑ · 민사 인접도 ↓ 기준):
    1. 비송 · 과태료 — 이미 잔여로 명시, 민사 인접·종수 작음 → 먼저 닫기
    2. 가사 · 행정 — 변호사 선택풀 수요 큰 편
    3. 회생파산 · 특허 · 형사 · "회신서 등 제출" — proc 이질·민감, 마지막
  • 분야당 마이그레이션 1개, in_scope='out'/mvp_built=0 일괄 → 라이브 즉시 '준비중' 선택풀로 노출(작성AI는 민사 2종만 빌드 상태이므로 신규는 전부 '준비중' 정상).

보완 메모: 종수·서류명 실측이 없으면 2번·4번의 "규모"는 추정에 머문다. 분야별 전자소송 메뉴 캡처(수집)를 먼저 끊어주면, 그 목록으로 마이그레이션 INSERT까지 내가 정본화해 카탈로그에 올리고 log·git까지 남기겠다.